스토리1

[스크랩] 금요 찬양/2월 20일/주님 따라가는 그 길이

(주) 어울림 2009. 2. 22. 19:48
 *사랑과 섬김*


  
*왜 십자가를 지나?*
마가복음 10장 44절을 보면
예수님은 으뜸이 되고자 하면
모든 사람의 종이 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십자가에 못 박하기 전날 밤,
몸소 제자들의 말을 씻겨 주심으로써
섬기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가치가 있는지를 보여 주셨습니다.
이와 같은 주님의 모습을 본받아
서로가 서로를 섬기는 은혜가 두루 퍼질 때
이 땅은 천국으로 변화될 것입니다.
주님은 날마다 우리 짐을 져 주시고
일용할 양식을 주시며
힘과 평강을 주십니다(시29:11,딤후4:17).
이것은 우리로 하여금 
섬기는 일을 잘 하라는 뜻입니다.
십자가의 길은
치욕과 역경과 사망의 길입니다.
그러나 주님과 함께하면 그 길은
승리의 길,
평화의 길,영광의 길이 될 것입니다.
그의 말씀을 따르면 소망의 길이 됩니다.
요셉은 형제들의 질투로 애급으로 팔려가
온갖 고생 속에서도 총리대신이 되었습니다.
그는 고난을 겪은 후에 큰 인물이 되었습니다.
고난을 거부하는 것은 
인간 되기를 거부하는 것이란 말이 있습니다.
욥기는 
사람은 고생을 위하여 났다고 표현합니다.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내가 순금 같이
되어 나오리라(욥23:10)."고 하였습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자신을 이기는 것입니다.
죄와 세상의 유혹을 이기는 생활입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주님을 본받는 것입니다.
이 땅에 평화르 가져오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지는 것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인생의 본분 일 것입니다.
임마누엘의 신앙으로 
각자에게 주신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라가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하늘소리가-
 

2월 20일 금요일입니다
주님,
주님은 살이 찢기고
뼈가 부서지고
피로 온 몸을 적시셨습니다.
모두가 
나 때문에 찢긴 상처임을 알게 하옵소서
나를 위해 맞으신 
채찍과 흘리신 보배로운 피를
늘 바라보게 하시고
못자국의 주님을 늘 생각하게 하옵소서.
주님이 당하신 고난 
그 고난으로 우리는 생명을 얻었고
그 사랑으로 기쁨과 소망을 주셨나이다
그 놀라운 사랑에 
오늘도 감사하게 하시고
입술로 주님을 자랑하게 하옵소서
십자가를 바라볼 때마다
우리 죄악의 크기와 
놀라운 주님의 사랑을 깨닫게 하셔서
우리의 삶이 늘 주안에 머물게 하옵소서
-하늘소리가-


2009년도 2월 21일 (토요일)
사랑과 섬김 이
고양 벧엘의 집을 찾아 섬깁니다
은혜의 시간이 되도록
많은 회원님들의 기도와 참여를 바랍니다.
봉사활동나눔 게시판 
공지글 밑에 꼬리글로 참가 신청바랍니다
-하늘소리가/011-276-5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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